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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항공권, 이번엔 뭘 노려야 할까요

항공권과 호텔, 카드사 세일이 한꺼번에 몰리는 시즌이라 미리 정리해두면 놓치지 않아요

캐치프로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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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기

  • 1블랙프라이데이는 매년 11월 넷째 주 금요일로 날짜가 정해져 있지만 항공사·플랫폼별 세일 시점은 제각각이라 미리 준비해야 놓치지 않아요
  • 2항공권은 표시가보다 실결제가를 비교해야 진짜 세일인지 알 수 있고 호텔은 결제 금액의 최대 29.4%까지 페이백을 더할 수 있어요
  • 3블랙프라이데이를 놓쳐도 사이버먼데이와 연말 세일이 이어지니 성수기가 겹치는 노선만 서두르면 돼요

블랙프라이데이 여행 세일, 정확히 언제인가요

블랙프라이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 다음 날인 11월 넷째 주 금요일이에요. 원래는 미국 오프라인 매장의 연중 최대 할인일이었는데 지금은 항공사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카드사까지 같은 시기에 세일을 겹쳐 열어요. 여행자 입장에서는 항공권과 숙소, 결제 혜택을 며칠 사이에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셈이에요.

문제는 세일이 열리는 시점과 폭이 브랜드마다 제각각이라는 점이에요. 어떤 항공사는 당일 하루만 반짝 세일을 열고 어떤 플랫폼은 일주일 넘게 진행하기도 해요. 후보 노선을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세일이 뜬 걸 알아도 어떤 날짜를 봐야 할지 몰라 놓치기 쉬워요. 캐치프로그에서 관심 노선의 가격 알림을 걸어두면 세일 시작을 따로 검색하지 않아도 알 수 있어요.

항공권에서 뭘 노려야 하나요

항공권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은 보통 특정 노선을 골라 짧은 시간만 여는 방식이에요. 전체 노선을 다 할인하는 게 아니라서 평소 눈여겨보던 노선이 대상에 들어가는지가 관건이에요. 가고 싶은 지역과 대략적인 날짜 두세 개를 미리 정해두면 세일이 떴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

세일가라고 해서 항상 최저가인 건 아니에요. 유연 일정 검색으로 세일 전후 한 달치 가격을 미리 훑어두면 지금 뜬 세일가가 평소 대비 얼마나 내려간 건지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 하루이틀 날짜를 옮기는 것만으로 세일가보다 싼 날이 나오는 경우도 흔해요.

호텔·숙소에서 뭘 노려야 하나요

숙소는 항공권보다 할인 폭이 크게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성수기가 아닌 시즌의 도심 호텔이나 리조트는 블랙프라이데이 전후로 프로모션이 몰려요. 여러 플랫폼의 같은 날짜, 같은 객실을 비교해보고 취소 규정이 유연한 상품인지도 함께 확인하는 게 좋아요.

항공권도 캐치프로그로 예약하면 결제할 때마다 결제 금액의 최대 4.2%까지 쌓이고 숙소는 적립 폭이 한 단계 더 커요. 앱에서 예약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29.4%까지 페이백받을 수 있어요. 예약 상품과 보너스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요율은 앱에서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카드사 세일도 같이 챙기세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는 카드사들도 여행 관련 캐시백이나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함께 내놓는 경우가 많아요. 항공권이나 숙소 결제 전에 보유한 카드의 이벤트 페이지를 한 번 확인해두면 세일가 위에 추가 혜택을 얹을 수 있어요.

다만 카드 혜택과 세일가를 더한 최종 금액이 진짜 저렴한지는 따로 계산해봐야 해요. 표시가와 실결제가의 차이를 보면 수하물비나 좌석 지정료처럼 나중에 붙는 항목이 뭐가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카드 할인이 크더라도 여기서 빠진 비용이 더 크면 순서가 뒤집힐 수 있어요.

세일 전에 미리 준비해두면 좋은 것들

  • 가고 싶은 지역과 날짜 후보 두세 개를 정해두기
  • 관심 노선의 가격 알림을 미리 걸어두기
  • 보유한 카드의 여행 관련 이벤트를 확인해두기
  • 취소·변경 규정을 예약 전에 읽어두기
  • 예산 상한선을 정해두고 그 안에서 비교하기

체크리스트를 미리 만들어두면 세일이 뜬 순간 판단할 게 줄어들어요. 짧은 시간에 여러 창을 띄워놓고 고민하다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후보가 이미 정해져 있으면 가격만 비교하면 돼서 훨씬 빠르게 결정할 수 있어요.

블랙프라이데이를 놓쳐도 기회는 남아 있어요

바로 다음 월요일인 사이버먼데이가 있고 12월에도 연말 세일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크리스마스나 연말연시처럼 성수기가 겹치는 노선은 가격이 먼저 오르기 시작해요. 이런 노선을 노린다면 크리스마스 항공권 가격이 오르는 시점을 참고해서 조금 더 서두르는 게 좋아요.

항공권을 잡았다면 현지에서 쓸 데이터도 같이 준비해두면 편해요. 웹에서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살 수 있어요. 앱으로 사면 표시가보다 10% 저렴하고 결제 즉시 4.8%가 적립되며 발급 후 최대 100%까지 페이백받을 수 있어요. 구조가 궁금하다면 eSIM 페이백 구조를 따로 정리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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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블랙프라이데이 자체는 매년 11월 넷째 주 금요일로 날짜가 고정돼 있어요. 다만 항공사와 여행 플랫폼마다 세일을 여는 시점과 기간이 제각각이라 2주 전부터는 공지를 확인해두는 게 안전해요.

노선과 시기에 따라 달라서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표시가에 수하물이나 좌석 지정료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아 실제 결제되는 총액을 따로 비교해야 진짜 최저가인지 알 수 있어요.

바로 다음 월요일인 사이버먼데이가 있고 12월에도 연말 세일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크리스마스처럼 성수기가 겹치는 노선은 가격이 먼저 오르기 시작하니 그런 노선만 서두르면 돼요.

캐치프로그는 항공사와 트립닷컴 같은 여행 플랫폼의 판매가를 그대로 연결하는 구조라 세일가가 동일하게 적용돼요. 앱으로 예약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29.4%까지 페이백도 함께 받을 수 있어요.

eSIM은 세일 여부와 상관없이 상시 혜택이 있어요. 앱에서 구매하면 표시가보다 10% 저렴하고 결제 즉시 4.8%가 적립되며 발급 후 최대 100%까지 페이백받을 수 있어요.

캐치프로그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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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IM은 웹에서 바로 살 수 있어요. 앱으로 사면 10% 할인에 최대 100% 페이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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