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프로그가 뭔가요
여행 예약은 어차피 하잖아요. 캐치프로그는 그 예약을 거쳐 가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이는 여행 페이백 서비스예요.
항공권부터 숙소, eSIM, 투어, 티켓, 액티비티, 렌터카까지. 평소 쓰던 예약처를 캐치프로그를 통해 들어가면 결제 금액의 일부가 포인트로 돌아옵니다.
iOS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양쪽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어요. 캐치프로그 앱을 설치하고 평소 쓰던 예약 사이트로 들어가기만 하면 그때부터 적립이 시작됩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특가 항공권 찾기
항공권 찾다가 지치셨죠? 날짜를 하루씩 바꿔가며 검색하는 게 제일 번거로운 일이잖아요.
캐치프로그는 평균가 대비 크게 떨어진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추적해서 보여줘요. 날짜를 특정하지 않고 월이나 기간 단위로 최저가를 찾는 것도 가능하고요. 홋카이도처럼 성수기 직전에 특가가 몰리는 구간이나 태국 크리스마스·신정 극성수기처럼 예약 타이밍이 중요한 노선일수록 가격 추적이 빛을 발합니다.
- 전 세계 특가 항공권 자동 추천
- 가격 추적을 걸어두고 원하는 가격이 되면 알림 받기
- 여러 항공사 비교
후기까지 읽어주는 숙소 추천
숙소 고르느라 후기를 수십 개씩 읽어본 적 있으실 거예요. 그 일을 AI가 대신합니다.
전 세계 숙소 후기를 분석해서 여행자님 취향에 맞는 곳을 추천해줘요. "조식 맛있는 곳", "지하철 가까운 곳"처럼 원하는 조건을 키워드로 넣어 찾을 수도 있고요.
- 후기 기반 AI 맞춤 추천
- 키워드 검색으로 나만의 숙소 찾기
-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곳 필터링
무제한 eSIM
해외 나갈 때마다 유심 바꿔 끼우는 것도 일이죠. eSIM은 설치만 하면 끝이라 1분이면 준비됩니다.
- 무제한 데이터
- 유심 교체 없이 QR코드 스캔으로 설치
- 앱에서 사면 웹보다 10% 저렴
- 앱 구매 시 4.8% 적립, 발급 즉시 최대 100% 페이백까지
- 365일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예약만 해도 쌓이는 포인트
이게 캐치프로그의 핵심이에요. 트립닷컴, 아고다, NOL 같은 제휴 스토어에서 평소 하던 대로 예약하면 됩니다. 다른 걸 할 필요가 없어요. 캐치프로그를 거쳐 들어가기만 하면 결제 금액의 일부가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적립률은 상품에 따라 달라요. 항공권도, 숙소도, 투어도 예약할 때마다 포인트가 쌓입니다. 예약 상품과 보너스에 따라 최대 29.4%까지 쌓여요.
적립 가능한 브랜드
아고다, 트립닷컴, 마이리얼트립, NOL(야놀자), 트래블로카, 클룩, 호텔스닷컴, 라쿠텐 트래블, 땡처리닷컴, NOL 인터파크투어, 익스피디아, 제주패스 등
캐치드로우로 최대 20배
여행이 끝나면 캐치드로우 행운권을 긁을 수 있어요. 기본 적립 포인트의 최대 20배까지 보너스가 붙습니다. 꽝은 없어서 얼마가 됐든 추가로 받게 돼요.
쌓인 포인트 쓰는 법
포인트는 1포인트가 1원이라 현금처럼 쓸 수 있어요.
- 캐치프로그 무제한 eSIM 구매
- 커피, 상품권 같은 기프티콘 교환
"참새 눈물만큼 쌓이는 거 아니야?" 싶으실 텐데, 숙소 예약 한 번이면 커피 몇 잔은 나옵니다. 여행을 자주 다니실수록 체감이 커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