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프로그가 뭔가요
여행 예약은 어차피 하잖아요. 캐치프로그는 그 예약을 거쳐 가기만 해도 포인트가 쌓이는 여행 페이백 서비스예요.
항공권부터 숙소, eSIM, 투어, 티켓, 액티비티, 렌터카까지. 평소 쓰던 예약처를 캐치프로그를 통해 들어가면 결제 금액의 일부가 포인트로 돌아옵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어요
특가 항공권 찾기
항공권 찾다가 지치셨죠? 날짜를 하루씩 바꿔가며 검색하는 게 제일 번거로운 일이잖아요.
캐치프로그는 평균가 대비 크게 떨어진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추적해서 보여줘요. 날짜를 특정하지 않고 월이나 기간 단위로 최저가를 찾는 것도 가능하고요.
- 전 세계 특가 항공권 자동 추천
- 가격 추적을 걸어두고 원하는 가격이 되면 알림 받기
- 여러 항공사 비교
후기까지 읽어주는 숙소 추천
숙소 고르느라 후기를 수십 개씩 읽어본 적 있으실 거예요. 그 일을 AI가 대신합니다.
전 세계 숙소 후기를 분석해서 여행자님 취향에 맞는 곳을 추천해줘요. "조식 맛있는 곳", "지하철 가까운 곳"처럼 원하는 조건을 키워드로 넣어 찾을 수도 있고요.
- 후기 기반 AI 맞춤 추천
- 키워드 검색으로 나만의 숙소 찾기
- 가격 대비 만족도 높은 곳 필터링
무제한 eSIM
해외 나갈 때마다 유심 바꿔 끼우는 것도 일이죠. eSIM은 설치만 하면 끝이라 1분이면 준비됩니다.
- 무제한 데이터
- 유심 교체 없이 QR코드 스캔으로 설치
- 앱에서 사면 웹보다 10% 저렴
- 앱 구매 시 4.8% 적립, 발급 즉시 최대 100% 페이백까지
- 365일 24시간 고객센터 운영
예약만 해도 쌓이는 포인트
이게 캐치프로그의 핵심이에요. 트립닷컴, 아고다, NOL 같은 제휴 스토어에서 평소 하던 대로 예약하면 됩니다. 다른 걸 할 필요가 없어요. 캐치프로그를 거쳐 들어가기만 하면 결제 금액의 일부가 포인트로 적립됩니다.
적립률은 상품에 따라 달라요. 항공권은 수수료율이 낮아 적립도 낮은 편이고 숙소는 훨씬 높습니다. 예약 상품과 보너스에 따라 최대 29.4%까지 쌓여요.
적립 가능한 브랜드
아고다, 트립닷컴, 마이리얼트립, NOL(야놀자), 트래블로카, 클룩, 호텔스닷컴, 라쿠텐 트래블, 땡처리닷컴, NOL 인터파크투어, 익스피디아, 제주패스 등
캐치드로우로 최대 20배
여행이 끝나면 캐치드로우 행운권을 긁을 수 있어요. 기본 적립 포인트의 최대 20배까지 보너스가 붙습니다. 꽝은 없어서 얼마가 됐든 추가로 받게 돼요.
쌓인 포인트 쓰는 법
포인트는 1포인트가 1원이라 현금처럼 쓸 수 있어요.
- 캐치프로그 무제한 eSIM 구매
- 커피, 상품권 같은 기프티콘 교환
"참새 눈물만큼 쌓이는 거 아니야?" 싶으실 텐데, 숙소 예약 한 번이면 커피 몇 잔은 나옵니다. 여행을 자주 다니실수록 체감이 커져요.



